아트워크·풀칠문명의 무게시리즈 「풀칠이라는 농담」의 22번째 글 / 전 137편No. 0076링크 복사2022.06.16 · 1152 × 1440 px 일상← 이전 화행복의 워킹타임다음 화 →취미의 조건이 글의 링크 복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