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오는 날
시리즈 「풀칠이라는 농담」의 135번째 글 / 전 137편No. 0276
2026.08.27 · 59자 · 약 1분 · 1080 × 1350 px
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나보다 먼저 출근해서 커피머신을 닦고 있는 회사 앞 카페 사장들에게 축복이 있길. 이것이 내가 인류애를 느끼는 장면이다.
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나보다 먼저 출근해서 커피머신을 닦고 있는 회사 앞 카페 사장들에게 축복이 있길. 이것이 내가 인류애를 느끼는 장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