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트워크·풀칠상경시리즈 「풀칠이라는 농담」의 7번째 글 / 전 137편No. 0057링크 복사2022.03.03 · 1600 × 2000 px 그는 늘 알고 있었다. 결국엔 서울이라는 것을. 도시← 이전 화랜선 사수다음 화 →슬럼프이 글의 링크 복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