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0924 작업일지

2026.09.24 · 98자 · 약 1분
  • 일은 완전히 내려놓고 하루종일 먹고 잤다. 미뤄뒀던 이불빨래를 했고, 소고기를 사서 2시간 동안 와인에 졸여서 뷔프 부르기뇽을 만들었다. 일, 창작 모두 하루 정도는 잊어도 괜찮다고 마음을 다독이느라 가을 날씨를 즐기지도 못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