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0912 작업일지

2026.09.12 · 88자 · 약 1분
  • 청모. 서울에 올라와서 송무로 정신없는 김변과 회사 근처에서 고기. 그는 택시를 자주 타고, 택시 드라이버와 얘기를 많이 한다. 방에 누워있으면 여기가 봉명동인지 봉천동인지 헷갈린다고. 그저 일. 일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