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타버스

시리즈 「풀칠이라는 농담」의 10번째 글 / 전 137편
No. 0061
2022.03.22 · 45자 · 약 1분 · 1600 × 2000 px
메타버스 — 아트워크, 「풀칠이라는 농담」

‘지배적 트렌드’ 앞에 무심할 수 있는 배짱을 갖고 싶다. 속 편히 도태되기에 충분한 능력은 어느 정도일까.